'백반기행' 익산 황등 육회비빔밥 맛집, 선지국은 서비스…조미령 "양념 맛있어"
입력 2021. 03.05. 20:00:4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백반기행'에서 황등 육회비빔밥 맛집을 소개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 전북 익산의 맛집을 찾았다. 이날 배우 조미령이 함께했다.

이날 허영만과 조미령은 가장 먼저 황등 육회비빔밥 맛집을 찾았다. 이 가게의 특징은 간판이 없다는 것.

3대째 사장은 "100년이 된 집이다. 제가 운영한 지 50년이 다 되어 간다. 시고모님, 시어머니에 이어 제가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가게의 시그니처 메뉴는 황등 육회비빔밥이다. 찬밥에 국물을 부어 데우는 토렴을 하는 것이 이 집만의 비결.

황등 육회비빔밥을 시키면 선지국을 서비스로 준다.

생소한 비주얼에 조미령은 "이게 비빔밥이냐. 제가 생각했던 육회랑 다르다. 그리고 비빔밥 양념이 되게 맛있다"라며 놀라워했다.

허영만은 황등 육회비빔밥를 맛본 후 "토렴을 해서 주길래 국물이 뚝뚝 떨어질 줄 알았다. 그런데 물기 있는 일반 비빔밥 정도다. 매운맛이 다른데와 달리 톡톡 쏜다"라고 평했다.

'백반기행'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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