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新트롯여제 탄생, 최종 진=양지은…임영웅 왕관 전달
입력 2021. 03.05. 00:40:28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스터트롯' 우승자 임영웅이 양지은에게 트로피와 왕관을 전달했다.

4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는 양지은이 최종 진으로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1위자리에 오른 홍지윤이 우승을 차지할지 1라운드 1위인 양지은이 순위를 역전시킬지 주목됐다. 혹은 새로운 다크호스가 나타날지 관심이 모아졌다.

현재 최종 실시간 투표수는 4백 3만 9824표의 참여율을 나타났다. 1, 2 라운드 합산 결과 6백 22만 3939표를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성원이 눈길을 끌었다.

여기서 2라운드 문자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한 주인공은 총 79만 4014표를 득표, 23.86%의 득표율을 획득했다. 이를 합산한 최종 순위 결과 7위 은가은, 6위 별사랑, 5위 김의영, 4위 김태연이 올랐다. 이제 진, 선, 미에 포함될 세 명의 진 후보만을 남겨두고 있다. 최종 순위 결과는 1위는 양지은 2위 홍지윤, 3위 김다현이 차지했다.

‘미스트롯’ 제 2대의 주인공이자 진은 양지은이 차지했다.

한편 최종 우승한 진에게는 상금 1억 5천만 원을 비롯해 우승 차량, 의료 가전제품, 천만 원 상당의 프리미엄 한방 화장품 세트,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이 주어진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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