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지프스' 조승우, 박신혜에 "허준석 어딨는지만…소란피우지 마"
입력 2021. 03.04. 21:24:4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신혜가 조승우와 살아있는 허준석을 찾기로 했다.

4일 방송된 JTBC ‘시지프스 : the myth’에서는 강서해(박신혜)와 한태술(조승우)이 한태산(허준석)의 위치를 확인하기 위해 작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화려한 의상으로 빼입고 연회장에 잠입하기로 한 강서해는 “총은 어디다 숨기나”라고 물었다.

한태술은 “이런 건 쏘지도 말고 맞지도 말자. 넣어둬라”라고 말했다. 강서해는 “근데 넌 왜 안 입냐”라고 말하자 한태술은 “말했잖아. 나는 사람들이 알아봐서 안 된다고”라며 “명단에 이름 올려놨다. 그레이스 박 외국계투자사 직원으로. 그리고 혹시라도 뭐 물어보면 못 알아듣는 척 해라. 그래야 꼬치꼬치 안 묻는다”라고 당부했다.

이어 그는 “나는 뒷문으로 가서 뒤쪽이랑 2층 둘러볼 테니까 넌 입구부터 연회장까지”라고 재차 확인했다.

그러면서 한태술은 “형이 어디있는지만 알아내라. 소란 피우지 마라. 너는 툭하면 사람 때리고 기절시키고. 멋있게 왔으면 오늘은 그러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시지프스 : the myth’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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