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 샤이니, 3월 첫째 주 1위…키 "그리운 사람 故종현 빈자리 크다" 뭉클
입력 2021. 03.04. 19:41:06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샤이니가 ‘엠카’ 3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4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는 샤이니 ‘Don’ Call ME’와 강다니엘 ‘PARANOIA’이 1위의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모든 점수를 합산한 최종 결과 10990점으로 샤이니가 1위에 올랐다.

키는 “다른 누구보다 열심히 저희 사랑해준 샤이니 월드 감사하고 앨범 노력해준 이수만 선생님 감사하고 스텝들 너무 고생 많았다. 저희가 오랜만에 앨범 준비했는데 많은 사랑해주시는 분들께도 감사하다”라고 1위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오랫동안 말 못한 게 있는데 너무 보고 싶고 그리운 사람이 있다. 빈자리가 아직 크고 정말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라고 故 종현을 언급해 뭉클한 심경을 털어놨다.

태민은 “샤이니 월드 감사하고 이수만 선생님 감사드린다. 무엇보다 우리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했는데 큰 상 주셔서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고 다음 앨범도 잘 준비해 나오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엠카운트다운 차트에 반영되는 실시간 1위 투표는 생방송 중 실시되며 투표기간 중 본인인증된 아이디에 한하여 1인 1회 참여 가능하다. SMS 투표와 온라인 투표 동시 참여 시, 투표는 최초 1회만 인정되며 국내 접속 유저만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아티스트에게 투표와 함께 응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다.

오늘 ‘엠카운트다운’에는 샤이니, 선미, 온앤오프, 골든차일드, 엔플라잉 승협, 치타, 송가인, 비, 청하, 아이콘, 에이티즈, 베리베리, 릴보이, 원슈타인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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