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진, MC 섭외 1순위…방송·행사 러브콜
입력 2021. 02.24. 10:07:57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정영진이 각종 방송, 행사 MC 섭외 1순위로 주목받고 있다.

정영진은 제7회 부산국제 코미디 페스티벌, 네파 캠페인 홍보대사, 코레일 기업 MC, 결혼식 사회 등으로 현장 경험을 쌓아온 경력 7년차 베테랑 MC다.

KBS ‘다큐세상’에서 이미 정영진의 결혼식 사회를 조명한 바 있으며 개그계 선배인 김대범, 박성호, 홍현희, 김경진, 정종철 등이 SNS에서 정영진을 거론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행사와 결혼식이 취소나 연기됐지만 정영진의 섭외는 더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고. 하객이 23명 미만의 결혼식 사회도 섬김의 정신을 발휘해 개런티에 집중하지 않고 전국 어디든 간다는 것이 그의 신념 때문이다.

정영진은 선한 영향력을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 자신의 SNS를 통해 베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및 다양한 기업들과 콜라보레이션 진행을 통해 선행 이벤트도 진행하며 신념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소속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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