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리수, 오늘(24일) 부친상 “가시는 길 명복 빌어주시길”
입력 2021. 02.24. 09:37:18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부친상을 당했다.

24일 하리수는 자신의 SNS에 아버지의 부고를 전했다.

그는 “저의 부친께서 2021년 2월 24일 12시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린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 부친의 부고를 알리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하리수는 “가시는 길 깊은 애도와 명복을 빌어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하리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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