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달수, 영화 ‘와일드’로 복귀 시동?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1. 02.23. 17:28:55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오달수가 영화 ‘와일드’ 출연을 제안받았다.

2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달수가 영화 ‘와일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와일드'(감독 김봉한)는 전직 권투 선수가 경기에서 상대를 죽게 한 후 감옥에 갔다가 출소하면서 생기는 일을 담은 작품이다. 오달수를 비롯해 박성웅과 오대환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지난 2018년 2월 성추행 의혹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오달수는 ‘혐의 없음’으로 내사가 종결된 지 2년이 지난 후에야 복귀에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엔 영화 ‘이웃사촌’으로 관객과 만났고, 이번 ‘와일드’를 통해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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