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미션 파서블’ 개봉 첫주 13만 동원…박스오피스 1위 유지
입력 2021. 02.22. 09:02:06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미션 파서블’(감독 김형주)이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21일 상영된 ‘미션 파서블’은 5만 2963명의 일일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8만 884명이다.

‘미션 파서블’은 선입금 후업무 흥신소 사장 우수한과 열정 충만 비밀 요원 유다희가 무기 밀매 사건 해결을 위해 전략적으로 공조하다 벌이는 아찔한 코믹 액션이다.

이 영화는 개봉 첫 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으며 주말을 맞이해 흥행 탄력을 받아 주말간 13만 382명의 관객을 모았다. 편안하게 웃을 수 있는 코미디와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액션에 대한 호평을 이끌어냈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3만 8427명의 관객을 모은 ‘소울’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메리크리스마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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