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규 “‘팬텀싱어 올스타전’, 기적 같은 만남…너무 재밌을 것”
입력 2021. 01.26. 13:42:40
[더셀럽 김지영 기자] ‘팬텀싱어 올스타전’의 조민규가 팀원들에게 마음을 전하며 시청을 독려했다.

26일 오후 JTBC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형중CP 김희정PD, 고훈정, 백인태, 권서경, 조민규, 김주택, 조형균, 유채훈, 김바울, 길병민 등이 출연했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대한민국 K크로스오버 열풍을 일으키며 대중음악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고 매 시즌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팬텀싱어’ 시즌 1, 2, 3 결승진출 최강 9팀의 빅매치를 그린다.

조민규는 ‘팬텀싱어 올스타전’에 ”기적 같은 만남인 것 같다. ‘팬텀싱어’를 통해서 팀을 이루게 됐는데 만남이 기적 같았고 솔로 가수였을 때는 앞으로 가수 활동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나의 음악, 팀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팬분들이 계시니 쭉 음악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팬텀싱어 올스타전’에서도 열심히 한 만큼 돈독하게 매일매일 모여서 연습했으니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바랐으며 “녹화시간이 굉장히 긴데 긴 시간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다. 마치 1년의 한을 다 푼 느낌이었다. 음악과 다양함과 독창성이 나와서 음악하는 사람 입장에서도 많이 배웠던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올스타전’ 너무 재밌을 것 같다”고 시청을 바랐다.

‘팬텀싱어 올스타전’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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