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링쿼츠, K-걸밴드 자리매김…홍원기 감독·크라잉넛 응원 세례
입력 2021. 01.26. 13:02:54
[더셀럽 전예슬 기자] 걸밴드 롤링쿼츠에게 응원이 쏟아졌다.

서태지를 비롯해 BTS의 뮤직비디오 등을 연출한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과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로 자리를 잡고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크라잉넛은 각자 SNS와 롤링쿼츠 SNS 등을 통해 롤링쿼츠에 대한 응원과 애정을 전했다.

홍원기 감독은 롤링쿼츠의 데뷔 싱글 ‘블레이즈’ 또한 연출을 맡았다. 홍원기 감독은 영상을 통해 “오랜만에 강력한 하드록 사운드에 빠져 피가 끓는 느낌으로 촬영에 임했다”라며 “대한민국 K-걸밴드 롤링쿼츠 노래 많이 사랑해 주고, 롤링쿼츠 화이팅”이라며 응원의 메세지를 보냈다.

크라잉넛은 자신들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롤링쿼츠의 뮤직비디오 링크와 함께 “크라잉넛과 합동 공연에서도 느꼈지만 라이브 무대가 정말 좋다, 답답한 요즘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을 때 신나는 하드락팀 ‘롤링쿼츠’를 적극 추천한다”라며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대표 K-걸밴드로 자리 잡고 있는 롤링쿼츠는 데뷔 싱글 ‘블레이즈’의 뮤직비디오가 발표 5일 만에 조회 수 10만을 넘기더니 지난 18일 20일 만에 30만회의 조회 수를 넘겼으며 26일 9시 현재 37만 조회 수를 목전에 두고 있어 이번 주 40만 회를 넘길 모양새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8만 2천여 명을 넘기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롤링쿼츠의 이런 반응은 데뷔 싱글 ‘블레이즈’ 발표후 아직까지 공중파와 케이블 등 단 한번의 방송 출연도 없이 이뤄낸 성과들이라 더욱 주목 받고 있다.

보컬 자영, 기타 아이리와 현정, 베이스 아름, 드럼 영은으로 구성된 롤링쿼츠는 롤링걸스(Rolling Girlz)와 로즈쿼츠(Rose Quartz)로 준비하던 두밴드가 의기투합해 만들어진 밴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롤링스타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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