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김용임·한혜진, 김완선·강성연 누르고 1승 [예능 SCENE]
입력 2021. 01.23. 18:29:24
[더셀럽 김희서 기자] 김용임&한혜진 팀이 김완선&강성연 팀을 꺾고 1승을 거뒀다.

2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친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용임&한혜진, 김완선&강성연, 신유&김용진, 슬리피&딘딘, 이봉근&안예은, 하은&지플랫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용임&한혜진은 장윤정의 ‘사랑아’를 선곡, 시원한 보컬과 파격 댄스 퍼포먼스를 펼치며 첫 번째 무대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김완선&강성연은 김범룡의 ‘바람 바람 바람’으로 시원한 가창력을 자랑, 흥 넘치는 분위기를 선사했다.

한편 스페셜 명곡판정단의 선택은 김용임&한혜진 팀에게 돌아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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