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투병' 김철민 "박명수, 나 쓰러졌을 때 단숨에 달려와…보답할 것" [셀럽샷]
입력 2021. 01.22. 17:12: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폐암 투병중인 개그민 김철민이 동료 박명수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김철민은 22일 자신의 SNS에 "명수야 고맙다"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명수와 김철민이 엄지척 포즈를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기에 김철민은 "내가 쓰러졌을 때 병원과 양평 요양원에 단숨에 달려오고 방송 출연에 도움을 주고 KBS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내 노래 '괜찮아'를 틀어준 고마운 선배 박명수 고맙다. 내가 꼭 이겨내 보답하겠다"고 진심을 전했다.

이들의 훈훈한 우정에 응원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철민은 지난 2019년 8월 폐암 4기 판정을 받았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철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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