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성민지, 1대1 데스매치서 정유진 꺾고 다음 라운드 진출 성공
입력 2021. 01.22. 00:22:22
[더셀럽 신아람 기자] 성민지가 전유잔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성민지, 전유진 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대결에 앞서 전유진은 성민지를 지목하며 "민지 언니가 제일 만만하게 보였다"고 말했다.

이후 성민지는 주현미 '길면 3년 짧으면 1년'을 자신만의 색깔로 완벽 소화했다. 이를 본 조영수는 "톤이 너무 좋다. 후렴구에서 꺾기를 제대로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전유진은 장윤정 '약속'을 선보였다. 무대를 본 장윤정은 "우려와 달리 자기 색깔로 잘 해석해서 깜짝 놀랐다"고 호평했다.

막상막하 대결 속 성민지가 7하트를 획득, 전유진이 4하트를 받으며 성민지가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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