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문가영, 가정사 고백하는 차은우에 입맞춤 "안아주려 왔다"
입력 2021. 01.21. 22:48: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문가영과 차은우가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진짜 연인이 되어가는 모습으로 설렘을 유발했다.

21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에서 이수호(차은우)가 임주경(문가영)에게 가정사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수호는 임주경을 보며 "보고 싶었는데 왔네"라고 말했다.

임주경은 "안아주려고 왔어 좀 괜찮아?"라고 물으며 입을 맞췄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강수진(박유나)는 조용히 자리를 떠났다.

이후 이수호는 임주경에 "아빠랑은 함께한 기억이 거의 없어. 엄마 돌아가시고 아빠는 거의 미국에 계셔서 외할머니랑 살다가 중학생 때부터 혼자 살았어. 쏟아내면 가벼워질 줄 알았는데 여전히 무겁네"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임주경은 "힘들었겠다"며 이수호의 손을 꼭 잡아주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여신강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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