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첫 재판 중…선고기일 3월 9일 예정
입력 2021. 01.21. 22:20:01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가수 휘성이 프로포폴 상습투약 혐의로 기소됐다.

21일 뉴데일리는 휘성이 지난 19일 대구지방법원 안동지원에서 첫 재판을 받았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휘성과 함께 기소된 지인A씨는 혐의사실을 인정했으며 휘성 선고기일은 오는 3월 9일로 예정됐다.

휘성은 지난해 12월 프로포폴을 수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또 지난 2013년 군 복무 중 프로포폴 투약 의혹을 받아 검찰 조사를 받았으며 당시 "치료 목적이었다"고 해명, 2013년 7월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후 지난해 4월에도 두 차례 약물 투약 후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 조사를 받기도 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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