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황우림, 1대1 데스매치 진달래 지목 "도전해보고 싶었다"
입력 2021. 01.21. 22:03:42
[더셀럽 신아람 기자] 황우림, 진달래가 1대1 대결을 펼쳤다.

21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2'에서는 ‘1대1 데스매치’ 최후의 멤버들과 함께 대망의 진이 발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5위 김의영, 4위 김다현 3위 홍지윤, 2위 강혜연 1위 전유진으로 3주차 투표현황이 공개됐다.

이어 1대1 데스매치가 시작, 황우림은 진달래를 상대로 지목해 대결을 펼쳤다.

심사위원들은 "황우림은 왜 자꾸 센 상대만 고르냐. 우리는 어떻게 하란 거냐"며 진 대 진 대결에 당황해했다.

황우림은 "(진달래가) 너무 잘하더라"며 "제가 죽을수도 있지만 도전해보고 싶었다"고 선택 이유를 밝혔고 진달래는 "정통 꺾고 돌리기로 승부를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트롯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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