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런온' 박영규, 임시완·신세경 관계 알았다…류아벨 "조심해라" 충고
입력 2021. 01.21. 21:54:52
[더셀럽 신아람 기자] 류아벨이 신세경을 찾아갔다.

21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런온'에서 기은비(류아벨)이 오미주(신세경)을 찾아가 기정도(박영규)를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이날 방송에서 기은비는 오미주를 찾아가 "내가 이상한 걸 봤는데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서 왔다"며 "고민 많이 했다. 모르는 게 약이니가 그냥 놔둘게 싶다가도 아는 게 약일 수도 있으니까"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예전부터 아버지가 선겸이 선수촌 들어가면 훈련하는 거 보고 받으셨다. 일적으로 안 풀리면 삼겸이 일과도 받아보시는데 재수없게 누가 거기 얻어걸린 것 같다"며 "난 둘이 뭐하는지 모르겠고 관심 없는데 아버지는 알고 있는 것 같다"고 기정도가 두 사람 연애 사실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오미주가 "연속극도 아니고 찾아와서 물 뿌리고 그러시는 거 아니겠죠? 연애 그거 뭐라고"라고 묻자 기은비는 "그래도 조심해서 나쁠 것 없잖아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런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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