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정민아·정헌, 본격 상견례 준비 "아무리 계약 결혼이라지만"
입력 2021. 01.21. 20:29:31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웅, 박철민이 유언장을 지키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21일 방송된 KBS1 일일드마라 '누가 뭐래도'에서는 강대로(최웅)와 한억심(박철민)은 사채업자에게 유언장을 뺏기지 않기 위해 몸싸움을 벌였다.

이날 방송에서 강대로, 한억심은 유언장을 빼앗기지 않기 위해 사무실에 숨겼다.

한편 신아리(정민아), 나준수(정헌)은 본격적으로 상견례 준비를 했다. 나준수는 "상견례 갈 때도 운동화 신고 갈 거냐"며 "요즘은 꽃길 함께 걷자는 의미에서 신발을 선물한다"며 신아리에게 신발을 선물했다.

이후 신아리는 "아무리 계약결혼이라지만 어떻게 빈손으로 들어가냐"며 "벼리(김하연)이랑 같이 산다고 하면 준수 씨 부모님이 싫어하실 텐데"라고 걱정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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