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농장' 박은혜 "쌍둥이와 애청…동안비결? 페이스요가"
입력 2021. 01.17. 09:47:05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박은혜가 쌍둥이의 취향과 동안 비결을 이야기했다.

17일 방송된 SBS ‘동물농장’에서는 스폐셜 MC로 배우 박은혜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동물농장’ 애청자라는 박은혜는 “얼마 전에 1000회였는데 제가 어렸을 때 봤던 걸 이제 아이들과 본다는 게 감회가 새롭고 아이들이 또 제가 보는 마음으로 즐겁게 보고 있다”라고 스페셜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는 “쌍둥인데 한 명은 초식 동물, 한명은 육식동물을 사랑한다. 초식 동물을 좋아하는 아이는 꿈이 새박사라서 공작새를 집에서 키우고 싶었다. 또 다른 한명은 강아지를 키우는 게 소원인데 강아지 중에 큰 개, 도베르만 같은 경찰견을 키우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또 변함없는 미모에 뱀파이설까지 휩싸인 박은혜는 독특한 동안 유지 비결을 소개했다. 박은혜는 “운동이다. 중력 때문에 처진다고 하지 않나. 페이스 요가라고 얼굴 근육을 만들어줘야 업이 된다고 들었다. 눈, 코, 입 전체를 있는 힘껏 모아줬다가 10초 정도 있다가 최대한 펴야한다”라고 언급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동물농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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