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난자 냉동 고민, 상담까지 받았는데 포기"(라디오스타)
입력 2021. 01.13. 23:46:57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솔비가 난자 냉동을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손범수, 전진, 솔비, SF9 찬희와 함께한 '가요 MC 톱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솔비는 최근 자발적 비혼모가 된 사유리를 언급하며 "저도 난자 냉동을 고민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난자 은행 상담을 받았다. 채취 조건이 많더라. 특히 6개월 금주를 해야했다. 그래서 안하기로 했다"고 털어놨다.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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