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확진 451명…사흘째 400명대
입력 2020. 12.01. 10:44:53
[더셀럽 신아람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나흘 째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30일 오전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확진자가 451명 증가한 3만 465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확진자 수는 지난달 19일 정부가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 두기를 1.5단계로 격상한 이후 12일째 수치다.

신규 확진자 451명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20명, 해외유입이 31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 153명, 경기 86명, 인천 16명, 부산 31명, 충북 31명, 광주 22명, 충남 16명, 대구 11명, 경남 10명, 대전 10명, 경북 10명, 전북 9명, 강원 9명, 울산 2명, 전남 2명, 세종 2명 등이다.

한편 현재 격리돼 치료 중인 환자는 6241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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