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언더커버’, 코로나19 여파로 “선제적 작업 중단…제작진 검사 실시” [공식]
입력 2020. 12.01. 10:12:3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 코로나19 여파로 촬영을 중단한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1일 더셀럽에 “‘언더커버’(가제) 제작진 중 일부 확진자와 접촉한 다 작품 스태프와 동선이 겹쳤을 가능성이 있어, 선제적으로 제작을 잠시 중단하고 제작진 일부를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언더커버'는 넷플릭스가 선보일 본격 액션 느와르물로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배우 한소희, 박희순, 안보현, 김상호, 이학주, 장률 등이 캐스팅을 확정 지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2020년 상반기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더셀럽 DB]

방송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