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인간극장’ 박혜수 “함께 운동하던 동료들 모두 은퇴…외로웠다”
입력 2020. 12.01. 08:23: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인간극장’에서 박혜수 씨가 운동을 외롭게 했다고 밝혔다.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챔피언 박혜수 나는 아직도 배가 고프다’ 두 번째 편이 그려졌다.

박혜수 씨는 “권투를 하면서 외로웠다”며 “같이하는 선수들이 네명이고 저는 막내였고 언니, 오빠들이랑 같이 운동하면서 따라갔다”고 회상했다.

이어 “그런데 한순간에 다 나가고 모두 은퇴하고 그만 두니까 운동할 때 너무 외롭더라”며 “혼자 운동하니까 힘든 고비를 넘기는 게 힘들었다”고 토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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