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오픈' 김우빈, 실검 1위 장악+팔로워 31만 돌파
입력 2020. 11.27. 17:17:2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개인 SNS을 오픈한 배우 김우빈을 향한 대중의 관심이 뜨겁다. 팔로워 수 급증은 물론,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우빈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기쁜 소식 전해 드립니다. 우빈 씨가 오늘! 드디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오픈했습니다. 많이 놀러와 주시고 우빈 씨와 좀 더 가깝게 소통 해주세요"라며 김우빈의 개인 SNS 개설 소식을 전했다.

김우빈도 직접 자신의 SNS에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리며 오랜만에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김우빈이 SNS 활동을 시작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김우빈의 SNS 활동 소식이 전해진 후 대중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SNS 개설 한 시간만에 팔로워 수 26만을 돌파했고, 27일 오후 5시 기준으로 31만명을 넘어섰다.

첫 게시물의 댓글과 좋아요 수도 급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도 이름을 올렸다. 하루 종일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장악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김우빈은 비인두암 투병으로 2년 6개월간 공백기를 가진 뒤 지난해 11월 활동을 복귀했다. 지난 2월에는 공개 열애 중인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현재 김우빈은 최동훈 감독의 신작 '외계인' 촬영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우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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