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훈,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 OST 발표…안방극장에 전할 트로트 발라드 매력
입력 2020. 11.27. 11:06:49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안성훈이 안방극장에 트로트 발라드의 매력을 전한다.

안성훈은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KBS2 드라마스페셜2020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 OST를 발표한다.

드라마 방송 당일 공개되는 ‘그곳에 두고 온 라일락’은 애절한 멜로디와 가슴시린 노랫말이 인상적인 슬로우 템포의 곡이다. 안성훈의 감성과 호소력 있는 가창력이 단연 돋보인다.

‘눈부시던 지난 날 그 세월 너무 아름답던 당신의 그 얼굴 따스한 봄날의 기억들 그때 그 시절은 다 어디로 갔나’라며 사랑의 기억을 떠올리며 ‘아아~ 라일락 꽃 필 때면 …… 추억이 비가 되어 흘러내리네 그날 그때가 난 그리워지네’라는 기승전결 뚜렷한 가사의 흐름이 정통 트로트의 매력을 전하고 있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장르와 곡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안성훈의 보컬 매력과 풍부한 성량을 느낄 수 있는 곡으로 드라마의 감동에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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