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악플러와 전쟁 선포 “더는 안 참아”
입력 2020. 11.27. 11:01: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성시경이 악플러에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성시경은 27일 자신의 SNS에 “어제 방송 말미에 했던 얘긴데, 이제 더 이상 간과하면 안 될 것 같다. 인격모독, 악성 루머 유포. 나도 너무 상처지만 나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얼마나 상처였을까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고 했다.

이어 “법적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이미 증거자료는 수집되어 있고, 추가 증거자료를 취합 중”이라고 알리며 “보탬이 될만한 자료를 소지하고 계신 분은 아래 주소로 송부해 달라”면서 이메일을 공개했다.

성시경은 “잘 부탁드린다”며 “시작하면 열심히 하는 거 아시죠?”라면서 강경 대응을 암시했다.

끝으로 그는 “추운 날씨, 코로나 조심해라”며 해시태그로 ‘나쁜 사람들’ ‘나쁜 마음’ ‘더는 안 참는다’를 덧붙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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