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서울앵콜콘' 영탁 "팬들과 오래 걸어가고파"…'찐이야' 흥부자
입력 2020. 11.26. 22:54:3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가수 영탁이 팬들에게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26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에서는 영탁이 팬들과 공연의 열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영탁은 ‘최고의 사랑’을 열창한 뒤 “방금 들려드린 노래는 팬분들과 저의 이야기인 것 같아서 골라봤다. 여러분들도 저에게 저도 여러분에게 최고의 사랑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러분과 제가 오늘 이 순간처럼 변함없이 오래도록 걸어갈 수 있는 바람이 있다”고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이후 다음 곡으로 ‘찐이야’를 소개하며 화려한 의상을 장착했다. 영탁은 히트곡인 ‘찐이야’를 부르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흥을 돋웠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미스터트롯 TOP6 서울앵콜콘서트’ 캡처]

예능 최신기사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