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며느라기' 100만 뷰 자축 "비 '깡' 춤 추겠다"
입력 2020. 11.26. 15:02: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박하선이 '며느라기' 100만 뷰를 자축했다.

박하선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 100만뷰. 아이돌 스케줄에서 진짜 아이돌급 뷰. 감사하다"며 "언제든지 계속 볼 수 있고, 이번 주 토요일 아침 10시에 핵사이다 2부가 업데이트된다"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나저나 진짜 깡 춰야 하네 보통 씨네타운 씨네 초대석 때 사진 기자님들이 파파라치 오신다. 다음 주 목요일에 많이 오시면 추겠다. 일이 이렇게 커질 줄 몰랐다. 진짜 100만 명이 봐주실 줄 몰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작년 이맘때 '아침에 눈이 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만큼 힘든 일이 많았는데 새삼 감사한 요즘이다"라고 감사함을 전했다.

박하선이 출연하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며느라기'는 요즘 시대 평범한 며느리가 시월드에 입성하면서 겪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은 ‘시월드 격공일기’다. 평범한 새내기 부부 ‘민사린(박하선)’과 ‘무구영(권율)’이 시어머니와 시아버지, 동서와 시누이 등 다양한 개성만점 캐릭터들 속에서, 현실적인 결혼생활의 무게를 깨달으며 서로를 이해해 가는 과정을 그린다.

앞서 박하선은 지난 17일 제작발표회에서 100만 뷰를 넘을 시 가수 '깡'을 추겠다는 공약을 걸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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