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SCENE] '미우새' 홍선영, 임원희 먹방에 "억지로 먹는 느낌"
입력 2020. 11.22. 21:45:4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임원희가 홍선영에게 먹방 스킬 배우기에 나섰다.

22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홍선영 집을 방문한 임원희, 정석용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임원희는 "저번에도 사투리 배우러 왔었는데 이번에는 먹방을 해야하는 드라마가 있다. 맛있게 먹는 기술을 배우러왔다"고 말했다.

이후 홍선영은 "맛있게 먹는 법을 배우려면 쌈밥이 제격이다"라며 식사를 준비했다.

이후 쌈을 싸서 먹는 임원희 모습에 홍선영은 "강제로 먹는 기분이다. 드라마에서 그렇게 먹으면 억지로 먹는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정석용은 "너 출연 고려해돠야되지 않겠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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