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동국 "오남매, 박지성보다 잘생겼다고 격려"
입력 2020. 11.22. 18:32:14
[더셀럽 신아람 기자] 이동국이 오남매를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대박이 아빠’ 이동국과 ‘비글미’ 넘치는 오남매가 총출동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동국은 "사부가 되기에 너무 부족하더라. 박지성처럼 박물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도로가 있는 것도 아니고"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내세울 거는 현역 때 늦게까지 한 건데 이제 은퇴를 해서 자랑할게 없다"고 겸손함으로 일관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에게 말했더니 아빠는 작지성 선수보다 잘생겼잖아라고 하더라"며 웃어 보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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