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남규리, ‘카이로스’ 대사 연습에도 눈빛 변화+눈물 흘려 ‘감탄’
입력 2020. 11.21. 22:53:3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온앤오프’에서 남규리의 ‘ON’이 그려졌다.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남규리의 배우 생활이 그려졌다.

남규리는 MBC ‘카이로스’ 촬영장에 도착해 스태프와 인사를 나누고 PD와 대화를 나눴다. 박승우 PD는 “내가 믿으라고 그랬지?”라며 “반응 봤냐. 남규리 미쳤다고”라고 말했다. 남규리는 웃으며 PD의 말에 응했다.

이어 남규리는 차에서 대기시간을 보냈다. ‘이웃집 토토로’ OST를 틀어놓고 목을 푼 뒤 대사를 연습했다. 그는 “약간 워밍업하는 것이다. 너무 집중하지 않고”라고 설명했다. 남규리는 대사를 연습할 때마다 눈빛이 달라지고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tvN '온앤오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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