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싱어’ 후이, 동방신기 ‘주문’으로 역대급 무대…판정단 전원 초록 불
입력 2020. 11.21. 22:47:0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로또싱어’에서 후이가 판정단 전원에게 초록 불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로또싱어’에서는 후이의 2차 무대가 그려졌다.

앞선 무대에서 4천점 이상을 받았던 후이가 이번 2차 무대에서도 역대급 공연을 펼칠지 이목이 집중된 상황. 싱어들도 나이를 불문하고 후이의 무대를 기대했다.

후이는 동방신기의 ‘주문’을 선곡했다. 그는 “후이만의 스타일로 바꿔서 왔다. 이 노래의 전체적인 무드가 다크하면서 섹시한 느낌이다. 이번 노래에 보여드릴 모습은 사랑에 미치고 외롭고 슬픈 모습”이라며 “가사를 극대화시킨 콘셉트”라고 예고했다.

이어 “이번 무대는 1차 무대보다 파워풀하고 화려하다”며 “아이돌만의 차별화된 무대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보라색 재킷에 블랙 팬츠를 입은 채 무대에 오른 후이는 섹시함을 뽐내며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무대가 끝난 후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후이는 예측단 전원에게 초록 불을 받았다. 김구라는 김명훈을 포기하고 후이에게 4300점 이상을 예상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N '로또싱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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