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2’ 박애리, 남상일에 "나 애교 없냐" 질문…단호하게 "있진 않다"
입력 2020. 11.21. 22:25:2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살림남2’에서 박애리가 남편 팝핀현준을 위해 애교를 준비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 팝핀현준의 모친은 석류와 사과를 갈아 건강주스를 만들었다.

박애리는 “에스트로겐 함유량이 높아서 갱년기 여성에게 좋다고 하더라”며 시어머니의 호의를 반겼다.

이어 남상일이 박애리에게 전화를 걸었고 팝핀현준은 “또 남상일이지”라며 “출입금지라고 그래”라고 질투했다.

남상일은 공연 동선 때문에 상의를 위해 박애리에게 전화를 걸었고 박애리에게 “여장부”라고 말했다. 박애리는 “내가 장부 쪽은 아니지 않냐”며 “애교가 없냐”고 물었다. 남상일은 “있진 않다”고 솔직하게 말하자 박애리는 “너무 솔직하게 말하는 거 아니냐”고 했다.

박애리는 “애교가 뭔지 배우면 되지 않냐. 이제 배우고 하면 된다”고 열의를 보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살림남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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