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in 캐릭터] ‘라이브온’ 정다빈 “백호랑 스타일링, 10대가 관심 가질 수 있도록 노력”
입력 2020. 11.17. 15:16:4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정다빈이 ‘라이브온’에서 백호랑 스타일에 신경을 쓴 점을 밝혔다.

17일 JTBC 화요드라마 ‘라이브온’은 코로나19 확산 및 감염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제작발표회를 진행했다. 이날 현장에는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 김상우 감독 등이 참석했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



정다빈은 백호랑 스타일링에 “촬영을 들어가기 전에 백호랑을 제일 잘 표현할 수 있는 장치가 스타일링이라고 생각했다. 주변 스태프와 상의를 많이 했다”며 “호랑이가 평상시에 많이 입고 있는 옷이기에 과하지 않는 액세서리를 사용하려 했고 사복을 입을 때는 백호랑 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려 했다”고 말했다.

이어 “교복 스타일링에서는 가디건을 교복 치마에 넣어서 입는다든지 워커를 신는다든지, 10대 친구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부분에 도전을 했다”고 설명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JTBC,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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