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뭐래도' 나혜미, 정현과 다정히 식사하는 모습 누군가에게 도촬 당해
입력 2020. 10.30. 20:35: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김유석이 정벼리(김하연)을 구해줬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누가뭐래도'에서는 위험에 처한 정벼리를 구해주는 신중한(김유석)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벼리를 구해준 신중한은 여관 주변의 유해환경을 보며 "왜 이렇게 늦은 시간까지 혼자 다니냐"고 아리와 벼리를 걱정했다.

이후 한 달동안 여관에서 지낸다는 아리 소식을 들은 신중한은 술을 마시며 괴로워했다.

한편 김보라(나혜미)와 나준수(졍현)은 레스토랑에서 다정히 식사를 즐기며 옛 추억을 회상했다.

그 시각 이런 두 사람의 모습을 누군가가 몰래 촬영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누가 뭐래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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