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인생' 최성재, 심이영에 "평생 당신 편될 것" 입맞춤
입력 2020. 10.30. 19:24:0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심이영, 최성재가 사랑을 확인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서로 미래를 약속하는 박복희(심이영), 장시경(최성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복희는 장시경에 "우린 우리 처럼 할 수 있는 만큼만 하면서 살자"라며 "달라지고 싶으면 천천히 변할 수 있을 만큼만 변해가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늘 온통 동네 뒤집고 난리쳐서 진짜 곤란했지만 그래도 좋았다. 누가 내 편은 진짜 유치할 정도로 열심히 들어준다는 거, 정말 이렇게 기분 좋고 든든하다는 걸 처음 알았다"고 눈물을 글썽였다.

이에 장시경은 "난 앞으로도 계속 박복희 씨 편이니까 걱정하지 마라 생일날 좋아하는 사람과 있는 기분이 너무 좋다"며 입을 맞췄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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