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한 내인생' 최성재, 동네 사람들에 "심이영과 결혼만 하면 된다"
입력 2020. 10.30. 19:14:23
[더셀럽 신아람 기자] 최성재가 심이영과의 관계를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는 심숙(양혜진)을 포함한 박복희(심이영) 주변 사람들에게 경고하는 장시경(최성재)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성재는 박복희를 괴롭히는 주변 사람들에게 "우리 둘이 좋아해서 할 만 한거 다 했으니까 앞으로 결혼만 하면 됩니다"라며 "그러니까 참견해도 되죠? 왜 자꾸 자기 할일들을 못해서 박복희씨를 부르냐"고 분노했다.

그러면서 기차반(원기준)에 "네 애인 관리좀 똑바로해라"고 소리쳤다.

이를 듣고 분노한 심숙은 장시경에게 물을 끼얹었고 박복희가 대신 맞았고 최성재는 박복희를 대신해 사람들에게 복수했다.

이후 최성재는 깜짝 생일상을 준비, 박복희와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찬란한 내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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