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유X영기X안성훈, 3인 3색 할로윈 분장…특별한 선물
입력 2020. 10.30. 17:41:16
[더셀럽 박수정 기자] 가수 김소유와 영기, 안성훈이 팬들에게 특별한 할로윈을 선물하고 있다.

30일 오후 소속사 유튜브 채널인 띵스튜디오를 통해 김소유와 영기, 안성훈의 할로윈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김소유와 영기, 안성훈은 각각 시그니처 인사를 건네는가 하면, 개성 넘치는 할로윈 분장으로 보는 재미를 더했다.

특히 세 사람은 “소속사 공식 채널로 ‘띵스튜디오’를 개설하게 됐다. 가수뿐 아니라 배우 분들도 좋은 콘텐츠가 있으면 이 채널을 통해 인사를 드릴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며 앞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을 알렸다.

김소유와 영기, 안성훈은 특유의 입담으로 삼인방만의 케미를 뽐내거나 서로의 노래를 바꿔 부르며 흥부자 면모도 뽐냈다.

김호중의 ‘너나 나나’를 함께 부르며 시종일관 유쾌한 에너지를 전한 세 사람은 “해피 할로윈”이라고 마지막 인사까지 잊지 않았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할로윈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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