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 음주운전 사고에 분노 “정신 차리든지 어찌 좀 하자”
입력 2020. 10.30. 17:33:10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방송인 김원효가 연이은 음주운전 사고에 분노를 표했다.

김원효는 30일 자신의 SNS에 성남과 부산에서 발생한 음주운전 사고 기사를 게재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8일 만취 상태의 20대 남성이 몰던 인피니티 승용차가 앞서가던 오토바이를 들이받아 신문배달을 하던 70대 노인이 사망한 건과 음주운전자가 술을 마신 채 BMW를 몰다가 사고를 낸 후 도주한 건이다.

김원효는 “여러분의 다음 목적지는 교도소 아니면 장례식장”이라며 “추천도로 있고, 최단거리 있고, 편한 길 있다. 무료 도로와 큰길 위주 있고, 이륜차 있다. 고속도로 우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들 정신 차리든지 법이 정신 차리든지 어찌어찌 좀 하자”며 “음주운전 안 된다”고 강조하며 분노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원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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