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훈, 도 넘은 악플러에 “너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 아이디 공개+박제
입력 2020. 10.26. 13:36:38
[더셀럽 김지영 기자] 가수 강성훈이 악성댓글을 공개화했다.

강성훈은 26일 자신의 SNS에 근황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한 네티즌은 강성훈의 게시물을 확인하고 “얘 아직도 안 뒤졌냐”며 악성 댓글을 남겼고 이를 포착한 강성훈은 해당 댓글에 다시 댓글을 달며 “어떡하죠? 너어무 잘 먹고 잘 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강성훈은 악플을 남긴 누리꾼의 SNS를 그대로 공개하며 자신의 SNS 스토리에 해당 댓글과 네티즌을 공개했다.

한편 강성훈은 2018년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고 고소당했고 지난해 6월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강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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