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안보현 "평소 요리 좋아해 '삼시세끼' 나가고파"
입력 2020. 10.26. 13:30:11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안보현이 나가고 싶은 예능으로 '삼시세끼'를 꼽았다.

26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MBC 새 월화드라마 '카이로스' 주연 배우 안보현, 강승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안보현에 "최근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많이 나왔는데 해보니 어떠냐"고 물었다.

안보현은 "걱정을 많이 하고 갔는데 패널 분들이 잘해주셔서 즐기고 왔다"고 말했다.

나가고싶은 예능이 무엇이냐는 질문엔 "요리를 좋아하는데 '삼시세끼' 너무 해보고싶다"며 "시켜만 주신다면 열심히 해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한편 안보현이 출연하는 MBC 새 월화드라마 '카이로스'는 오늘(26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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