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현, ‘펜트하우스’ 출연…이지아 쌍둥이 딸 주석경 役 [공식]
입력 2020. 10.26. 13:08:41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한지현이 드라마 ‘펜트하우스’에 출연한다.

26일 샛별당은 “한지현이 SBS 새 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 연출 주동민)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한지현이 맡은 캐릭터 주석경은 심수련(이지아)과 주단태(엄기준)의 쌍둥이 딸로 모든 것을 갖춘 엄친딸이자 인기의 중심. 겉으로는 온화하고 너그러워 보이지만 진심도 영혼도 없는 이중성을 지닌 인물이다.

첫 방송을 앞두고 한지현은 "신인이고 부족하지만 저를 믿어주고 계신 스태프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이 기회를 좋은 연기로 보답하기 위해 더욱 열심히 하겠다"며 출연하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한지현은 드라마 '바람이 분다', 영화 '모든 걸 걸었어' 등에 주요 인물로 캐스팅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는 한편, 가전, 음료, 화장품 등 다양한 광고에 모델로 발탁돼 광고계 샛별로도 활약하고 있다.

입체적인 인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한지현이 출연하는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2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샛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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