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추행 혐의' B.A.P 출신 힘찬, 11월 18일 8차 공판
입력 2020. 10.26. 12:23:58
[더셀럽 박수정 기자] 그룹 B.A.P 출신 힘찬의 강제추행 혐의 공판이 오는 11월에 열린다.

26일 재판부에 따르면 11월 18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힘찬의 8차 공판이 진행된다.

당초 이번 공판은 지난 8월 26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11월로 연기됐다.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함께 동행한 20대 여성 A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8월 조사를 받은 힘찬은 2019년 4월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경찰 조사에서 힘찬은 "서로 호감이 있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지난 6월 힘찬을 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고, 재판을 이어가고 있다.

힘찬은 지난 2012년 B.A.P로 데뷔해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러다 2018년 방용국, 젤로가 팀에서 탈퇴하며 B.A.P는 해체 수순을 밟았다. 최근 힘찬은 재판 중 솔로 컴백을 예고해 논란이 되고 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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