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61명…수도권 요양병원 집단감염은 지속
입력 2020. 10.25. 10:14:4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1명으로 집계됐다.

25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전날 0시 이후 하루 사이 61명 늘어난 2만5836명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해외 유입 11명을 제외한 50명이 국내 발생 확진자다.

지역별로 경기 27명, 서울 17명, 충남 2명, 부산·대전·울산·경남 각 1명씩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11명은 공항·항만 검역 과정에서 9명, 입국 이후 지역사회에서 격리 중 2명이 확진됐다. 내국인은 3명, 외국인은 8명이다.

전날(77명)에 이어 이틀 연속 두 자릿수를 유지했지만 코로나19 취약층이 모여있는 요양병원·요양시설·재활병원의 집단감염 여파가 지속 중이다.

한편 코로나19 사망자는 추가로 발생하지 않아 전날과 같은 457명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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