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찬란한 내 인생’ 오미연-진예솔, 심이영에 경영진 사퇴 종용…최성재 반발
입력 2020. 10.23. 19:51:20
[더셀럽 김지영 기자] ‘찬란한 내 인생’에서 오미연과 최성재가 대립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찬란한 내 인생’에서 고상아(진예솔)는 박복희(심이영)에게 사태의 심각성을 떠넘기며 “드리미 때문에 인터넷 다 뒤집혔다”고 강조했다.

이에 박복희는 정당성을 주장하며 “아이 아빠가 돈을 노렸다. 무턱대고 합의해줄 수 없지 않나”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영숙(오미연)은 “이사회에서도 그냥 넘어가지 않기로 했다. 결과가 어떻든 브랜드 이미지 다 무너졌다. 담당자로서 책임을 져야하지 않겠냐”며 “경영진에서 사퇴하면 회사는 다니게 해주겠다”고 너그러운척 말했다.

그러자 장시경(최성재)가 등장했고 정영숙에게 “누구 마음대로 사퇴냐”고 반발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찬란한 내 인생'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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