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2TV 생생정보’ 굴림만두 샤부샤부, 연 매출 10억 맛볼 수 있는 위치는?
입력 2020. 10.23. 19:01:21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굴림만두 샤부샤부가 소개됐다.

23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2TV 생생정보’에서는 ‘장사의 신’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굴림만두 샤부샤부가 공개됐다.

얇은 피의 굴림만두에 다양한 채소가 들어간 샤부샤부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한 손님은 “작년 겨울부터 단골인데 주방장이 셰프 출신”이라고 소개했다. 서울 국제 요리대회 입성부터 청와대 만찬 총괄 셰프까지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이건호 주방장은 “한식 파인다이닝을 했었다. 한식이 한 상 차림이 아니고 코스로 나가는 것이다. 재미가 있는 대신에 대중성이 약하다. 저는 친근해지는 요리를 만들고 싶어서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손님들은 오래 끓여도 풀어지지 않은 굴림만두가 대박의 요인이라고 꼽았다. 이건호 주방장은 20가지의 재료를 넣은 뒤 고기 만두소를 만들어준다. 빨리 익는 배추김치대신 백김치와 고추가루를 더해 섞어주면 김치만두소까지 만들어진다.

이건호 주방장은 “60g 이상으로 만들면 터질 수 있다. 60g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으며 예쁘게 정량으로 빚은 굴림만두는 오래 끓여도 터지지 않는 게 특징이다.

연 매출 10억의 굴림만두 샤부샤부는 경기도 하남시 서하남로 447 '최부자집'에 위치해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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