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셀럽포토]이민자의 삶을 이야기하는 '미나리'
입력 2020. 10.23. 18:47:51
[더셀럽 김혜진 기자] 수석 프로그래머 남동철, 배우 윤여정, 한예리가 23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미나리' 온라인 갈라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작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영화 '미나리'는 1980년대 아메리칸 드림을 쫓아 미 아칸소주(州)의 농장으로 건너간 한인가정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한예리, 스티븐 연, 윤여정 등이 출연했다.

[더셀럽 김혜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부산국제영화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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