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이진아, 남이안-서현석 결혼 허락 “배 부르기 전에 빨리”
입력 2020. 10.23. 09:06:03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이진아가 남이안, 서현석의 결혼식을 허락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 최은자(이진아)는 오순정(남이안)과 이태우(서현석)을 불러 이야기를 나눴다.

최은자는 오순정에게 “너네 언니 결혼하고 나서 너도 결혼식을 올려라”며 “배불러 오기 전에 해라. 그래야 웨딩드레스 사진도 예쁘게 나오지”라고 오순정을 생각하며 말했다.

그러면서 “너한테 가르칠게 많으니 집에 있어도 바쁠 것”이라고 했고 이태우에게는 “너는 누나한테 가봐라”고 이은주(문보령)를 걱정했다.

그러나 이태우는 “아무도 오지 말라며. 엄마도 안 만나주는데 나라고 만나주겠냐”고 했고 이를 듣던 오순정은 “언니는 만나고 왔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최은자는 딸을 만나지 못해 눈물을 글썽거렸고 이태우는 “어떤 마음으로 그랬는지 알지 않냐. 기다리자”라고 다독였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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