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지수 "'아만자' 음악감독 선우정아 팬, OST 작업 영광"
입력 2020. 10.22. 07:00:00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지수가 '아만자' 음악감독을 맡은 선우정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지수는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만자'와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아만자'는 말기암 선고를 받은 27세 취업준비생(지수)이 고통스러운 투병의 현실과 흥미진진한 모험이 펼쳐지는 꿈의 세계를 오가며 진정한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휴먼 판타지. 지수는 친구들과 밴드 합주를 즐기는 눈부신 청춘의 모습부터 힘겨운 투병 생활까지 모두 실감나게 그려내며 평단의 호평을 받고 있다.



'아만자'의 OST에도 직접 참여한 지수는 "제가 직접 부르는 노래도 작품 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선우정아 감독님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이다. 선우정아 감독님의 팬이다. 노래를 잘하진 못하지만, 이렇게 감독님과 작업을 하게 돼서 굉장히 영광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아만자'는 1편씩 각 15분 내외, 총 10편으로 구성돼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5시 카카오TV를 통해 공개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이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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