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유진 "첫째 딸 로희는 기태영 많이 닮아, 로린은 나와 비슷"
입력 2020. 10.18. 21:41:54
[더셀럽 박수정 기자] '미우새' 유진이 딸 로희, 로린이 남편 기태영을 더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 유진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MC 서장훈은 유진에게 "두 딸의 엄마시다. 두 딸이 유진 씨를 많이 닮았냐"고 물었다.

유진은 "저를 닮은 것도 같은데 아빠를 더 많이 닮은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래도 둘째 로린이가 조금 더 저랑 비슷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로희는 아빠를 정말 많이 닮았다"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은 "로희가 정말 말도 잘하고 똑똑하지 않냐. 그건 누구 닮은 거냐"고 물었고, 유진은 "아빠인 것 같다. 같이 살아보니까 똑똑한 사람이더라"고 답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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